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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소리
공개구분 공개
작성자 서**
작성일자 2019-08-14 오후 9:26:23
제목 한밭수영장 회원관리
안녕하세요. 한밭수영장에서 수영을 배우는 수강생입니다.
최근 자유수영하며 불미스러운 일을 당해 건의사항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수영을 하다보면 지쳐서 풀 안에서 서서 1분이나 5분가량 수영을 안하시는분들이 많아
수영을 하는데 불편함이 있습니다. 저는 그 부분을 방해 안하고자
수영레일 왕복6번정도 수영하고 휴식 차 풀밖에 앉아 쉬고 있는데, 왠 여사님이 오셔서
"그렇게 앉지마. 사람들 다 보는데, 내가 그걸 말해주기 위해 여기까지 왔다."
하시곤 계시던 곳으로 돌아가셧습니다.
저 괜히 가만히 쉬고 있다 봉변당한 기분이라 한소리 드렸더니,
저에게 물을 끼얹고, 도주하셧습니다.
주위에 계신 안전요원 선생님께도 건의접수 드렸으며

여사님은 계속 저를 생각해서 얘기했다고 하시는데 태도는 아니시고,
"수영장에서 남자회원들이 여자회원몸을 쳐다본다. 잠수해서 본다"라며
남성회원들을 가망성범죄자로 보시고, 주위사람들에게 저를 가르키며
"여자가 그러고 다니면 챙피한줄 모르니?" 말씀하시며 절 희롱하셧습니다.

수영장에서 열심히 수영배우려는 모습은 없으며 그저 수다를 떨며 주위만 살피시는듯 했습니다.

최근 나이드신 분들이 처음배워 잘 모르는 회원, 초등학생,등등들에게
해코지를 많이 하는데 (ex 학생은 여기 들어오면 안된다. 판들고 여기 들어오면 안된다)
회원관리가 많이 시급해 보입니다.
매너준수 안하는 회원들에겐 경고조치(이름기재)후 3번 경고받을 시 퇴장조치같은
방법들을 강구하셔 서로에게 불편을 덜 주도록 노력하는 회원들로만 수영하고 싶습니다.

노랑모자에 숫자1이 빨간색으로 프린터되는 여성회원님 또 수영장에서 말썽피우지 않으셧으면 좋겠습니다.

처리현황


처리결과

처리부서 한밭종합운동장 담당자 백낙준(bnj@djsiseol.or.kr)
답변처리일 2019-08-16 오후 4:16:54 담당자연락처 610-4952
답변

○ 안녕하십니까? 저희 공단 체육시설에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가져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회원님께서 문의하신 사항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 최근 계속되는 무더위로 인해 수영장을 이용하려는 시민들이 대폭 증가하고 있으며, 수영장 이용질서로 인한 이용자간의 작은 다툼이 수시로 발생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 한밭수영장에서는 성수기 기간동안 안전요원 수를 증가(2→3명)시켜 이용질서 위반 및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실정이나, 일부 이용자들간의 사소한 다툼을 빠르게 인지하지 못하여 불쾌감을 느끼게 한점에 대하여 깊이 사과드립니다.

 

○ 아울러 강습시간을 이용해 회원님들을 대상으로 이용질서에 대한 교육 및 홍보를 실시하여 비슷한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겟습니다.

 

○ 앞으로도 이용에 불편하신 점이나 건의 사항이 있으시면 한밭수영장(☎610-4951)으로 연락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평가   [결과:3]
  • 정보제공부서경영정보팀
  • 담당자박주현
  • 연락처042-610-2743